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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리 안전 장치가 내포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관심 높아진다 (보안뉴스 22.12.07)
등록일
2022-12-08
조회
34
작성자
관리자

게시글 주소   https://www.boannews.com/media/view.asp?idx=112351

메모리 안전 장치가 내포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관심 높아진다 (보안뉴스 22.12.07)

드디어 C와 C++의 시대가 저무는 걸까. ‘보안’을 이유로 구글에서는 오랜 시간 프로그래밍 업계에 군림했던 이 두 언어를 러스트나 C#,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신진 세력들로 교체하기 시작했다. 왜? 메모리 안전 문제 때문이다. 취약점을 유형별로 나눠 통째로 없애가겠다는 게 구글의 계획이다.
[보안뉴스 문가용 기자] 소프트웨어 산업이 각종 취약점 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하기 시작했다. 특히 ‘메모리 안전’ 문제와 관련이 있는 유형의 취약점들인 버퍼 오버플로우와 UaF 등에 대한 대처 방법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. 가장 인기 높은 방법 중 하나는 메모리 안전 언어(memory-safe languages)인 자바, C#, 러스트(Rust)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. 언어만 살짝 바꿨을 뿐인데 메모리 안전 취약점들이 크게 감소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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